あらすじ

“이혼하자. 너랑 결혼한 걸…… 후회해.”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한 채 이혼을 택한 그 여자, 은수인. “그래, 네가 원하는 대로 꺼져 줄 테니까 잘 살아 봐.” 그녀를 오해하고, 미워하고, 끝없이 그리워했던 그 남자, 강주로. 스물하나, 서로밖에 모를 정도로 미친 듯이 사랑해서 결혼했다. 스물둘, 결혼의 현실은 무거웠고 감당하기엔 벅찼다. 그리고 우리는 이혼했다. 8년 후 서른, 그럼에도 아직…… 그대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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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6/02/03
  • 現在の作品그리고 우리는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