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오빠가 안아주지 않으면, 이 길로 나가서 처음 만나는 남자하고 잘 거야!"/ "이 자식, 그걸 말 이라고 해?"/ “왜? 어차피 버리고 가면서 내가 누구랑 자든 말든 무슨 상관인데?” 그렇게 말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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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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