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선 자리에서 다시 만난 동생을 좋아한다며 쫒아 다녔던 소녀 설희와 결혼을 했다. 아내가 되었으니 행복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내의 닫힌 마음은 열릴 줄 모르고 끝내 그를 떠나려 하는데……. 결혼만 하면 내 여자라 생각했었고 결혼했으니 내 아내라 생각했었었던 태준은……. 아내의 기억을 돌려놓고 싶은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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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5/03/27
  • 現在の作品그녀는 내 아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