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재벌이라면 지긋지긋하다는 여자와, 재벌이 아닌 여자는 결코 만나지 않던 남자. 연애 상대로 절대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유형의 남자와 여자가 서로 만났다. 그러나 마주친 그 순간부터 허물어지기 시작한 남자의 다짐. “너라면 내 스스로를 내어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라온 배경, 나이까지. 가까이 하기엔 조금 멀리 느껴지는 그들의 마음이 같은 온도로 물드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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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11/04
  • 現在の作品10도, 우리 연애의 온도차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