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에게 난 아직, 동생일 뿐이겠지.
- 깊은 고요함 속에 사랑을 품은 여자, 지가윤. 난, 오늘 네가…… 여자로 보여.
- 한없는 상냥함 속에 아픔이 서린 남자, 도재희.
나릿하게 파고드는 몸짓. 작게 떨리는 손끝. 젖은 음성. 우아한 관능. 한 걸음씩 다가가, 거리(距離)를 좁혀 마침내, 하나가 될 때까지. 따사로운 볕의 거리에서 첫사랑을 짙게 새기다.
▶ 작가 소개
노승아
▣ 출간작
제니의 달달여지도
로맨틱 레시피
클로슈
결혼은 밥이다
한겨울에, 녹다(이북)
키스 미 Kiss me(이북)
다정한 거리
▣ 출간 예정작
법대로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