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꼬맹이. 넌 항상 나에게 여자였어. 뜻하지 않은 사고로 지현의 보호자로 나서게 된 태민. 그녀는 가장 친한 친구의 동생이자 오랜 짝사랑이었다. 팔을 다쳐 생활이 어려운 지현을 어쩔 수 없이 집에 데려왔지만 그녀는 자신을 밀어내기만 하는데……. 다시 만난 그녀에게 내 마음을 고백해도 될까. 이제라도 나, 다가가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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