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긋지긋한 회사 사장의 성희롱을 견디다 못해 퇴사한 윤서는, 우여곡절 끝에 친구의 소개로 윈앤윈에 입사한다. 근데 이 회사, 모든 게 자신에게 너무나 친절하다?! “왜 그렇게 봐요? 잘생겨서?” 그중에서도 사장 박이세는 제일 이상한 놈이었으니……. 나한테 반한 건가? 아니면 장난치는 건가? 한 남자의 첫사랑을 사수하라! 대표님의 은밀한 스토킹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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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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