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 전. 친구의 협박에 어쩔 수 없이 소개팅 자리에 앉게 된 주경. 그녀 앞에 눈부시게 빛나는 외모를 가진 남자가 나타났다. 그런데 빛나는 외모와 달리 남자는 무례했다. “너 나 몰라?” 이 뜬금없는 출사표는 뭐란 말인가. “너 나 모르냐고?” “오늘 저와 소개팅... 아니 이게 지금 소개팅이라고 쳐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명목이 소개팅이었으니 소개팅 하고 있는 윤준우씨!” “그건 내 이름이고, 다른 건 없어?” 처음 보는 남자가 자기 존재를 기억해 내라고 그녀를 압박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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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0/29
  • 現在の作品싸가지 그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