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나는 참을성이 많지 않다고. 우리가 함께했던 7년 전을 기억해내.”
모든 걸 가졌지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걸 갖지 못 한 그, 휘온.
“미안해요…….”
마치 머릿속에 안개가 낀 것처럼 그를 기억하지 못 하는 그녀, 예지.
그녀가 두 사람의 접점인 7년 전 사건을 떠올리는 순간부터 위험하고도 야릇한 사랑이 시작된다.
[본 도서는 2014년에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재개정된 도서입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