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번 물면 절대 놓치지 않는다고 해서 독종으로도 불리는 찌라시일보 반설아. 그런 그녀의 카메라에 J 일보 대표 지수현이 잡혔다. 하지만 우연으로 시작해 악연으로 바뀌기 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피할수록 더 다가오고, 도망가면 어느새 눈앞에 서 있다. 그런데 우습지, 원수나 다름없는 이 남자한테 가슴이 뛴다. 이러면 안 되는 줄 아는데 자꾸 가슴이 울린다. 악연으로 얽힌 두 사람은 과연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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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7/06/05
  • 現在の作品찌라시일보 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