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악명 높은 33층의 악마, 한태영 실장의 비서가 된 채아. 재벌가의 막무가내 도련님을 피해 달아나려고 했는데……. 이 남자, 어째서인지 내 앞에서만은 한없이 고분고분하다? “나는 송채아 씨가 필요해요.” 다른 사람에겐 차가워도 내 여자에게만은 따뜻한 폭군 실장님과, 어느새 폭군의 조련사가 된 비서의 달콤한 본격 오피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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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9/01
  • 現在の作品나만의 폭군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