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작에 헤어진 걸로 아는데, 나는.” “우리가 언제 헤어졌어?” 사랑한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사라져 버린 첫사랑을 잊지 못한, 배우 서이현. 뮤지컬 'WE ARE' 대본리딩 날, 그토록 잊지 못했던 그의 첫사랑이 눈 앞에 다시 나타났다. “너도 나처럼... 이렇게 아픈 마음을 놓지도 못하고 있던 건 아닐까 싶어서.“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밀어내면서도 혼자 아파 우는 그녀를 보며 이현은 다짐했다. 다시는, 놓치지 않을 거라고.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