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당신의 아이를 낳아드릴게요. 다친 아버지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험한 조건을 받아들인 채린. 회사를 지키기 위해서 결혼이 아닌 애만 낳아달라고 하는 동혁의 이기적인 마음. 그 마음이 그녀에 의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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