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남자, 내가 가지고 만다!> 지긋지긋한 짝사랑엔 유통기한도 없어요. 나도 이렇게 살고 싶지 않지만 윤수호 비서실장, 그가 너무 좋은 걸 어떡하죠? 한 남자만 바라보는 백경그룹 부사장 남현주의 짝사랑 마침표 스토리. 본격 일방통행, 반품 없음, 연애 강매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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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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