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한테 왜 자꾸 잘해줘요?” 남자가 되는 병에 걸린 지 7년. 만신창이가 된 서연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줄 남자가 나타났다. “정기를 나누면 일시적으로 원래 모습을 되찾을 것이고, 몸과 마음을 다 줘버리면 완전히 계집으로 돌아올 것이야.” 그녀를 여자로 만들어줄, 단 하나의 열쇠 같은 남자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