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또 키스할래요?"
회사 상사와 남자친구의 외도 현장을 목격한 그 날
슬픔을 떨쳐내고자 무작정 클럽으로 향했다.
처음 본 남자와의 키스.
"오늘 너무 슬픈데 그쪽 키스 덕분에 잠깐 잊어버릴 뻔했잖아요.”
“그럼, 내가 아예 잊게 해 줄게요.”
달콤함은 오래가지 못했다.
평범한 회사원 연봉으로는 못 산다는 그 브랜드 시계.
하필이면 내 손을 거쳐 깨질게 뭐람?
“도망칠 생각은 아니겠죠? 김규린 씨.”
“그까짓 시계값. 갚을 때까지! 여기서 일하면 될 거 아녜요!”
자꾸만 얽히는 두 남녀의
로망을 쫀득하게 담은 대리만족
재미 100% 보장 오피스 러브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