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타케루와 소스케는 어렸을 때부터 쭉 단짝이었다.
그런데 눈부시게 성장해가는 타케루를 필요 이상으로 의식하게 된 소스케.
「저기, 그건 역시 무시하는 건가?」
「딱히?」
타케루를 굉장히 굉장히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지금까지대로 곁에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몇 년후, 두 사람은 고향에서 재회한다.
어색하게 구는 소스케를 개의치 않고 타케루는 자연스레 만져오는데…
ⓒ Nao Segawa. Libre Publishing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