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은퇴한 기인들의 마을, 득도촌. 그곳에서 가장 기이한 자는 은거기인들마저 놀라게 하는 한 명의 청년. 부엌칼로 태산을 가르고 곡괭이질로 산을 뚫는 자 무생. 흘러 들어온 남궁가의 인연으로 죽지 못해서 살아온 그가 이제 죽기 위해 무림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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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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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