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 건드리고 멀쩡한 놈 없었다는 건 알고 까부는 거냐? 조용히 살려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나를 건드리지 마라. 무림 확 쓸어버리는 수가 있다. 최강의 고수. 고향으로 돌아와 일개 표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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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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