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더위를 심하게 타고, 발작이 온 것처럼 심장이 뛰고, 수면제 없이 잠도 못 자고.” 과한 양기로 고통 받는 이연. 결국 퇴사까지 하고 여기저기 유명한 병원을 돌아다니던 이연은 묘한 기운을 풍기는 한의사 윤헌을 만난다. “음양의 조화를 맞추는 방법은 딱 하납니다.” “그게 뭔가요?” 그토록 간절히 바라던 치료법을 찾았다. 바로 음기가 강한 윤헌과 관계를 맺어 음양의 균형을 맞추는 것. “그 병, 고치고 싶지 않아요?”

連載情報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