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 강호에 난데없는 골통 하나가 팔 걷어 부치고 떴다! 닥치는 대로 부셔!! 난세(亂世)의 강호는 아득한 지저(地底)에서 들려오는 악마들의 흐느낌에 전율하고, 무림인들은 또 하나의 세계(世界)가 꿈틀거림에 따라 요동을 치고 있는데... 이리 부수고 ! 저리 박살내고 ! 맙소사 ! 저러다 저 친구... 천하무림을 송두리째 박살내 버리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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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04/12/31
  • 現在の作品낙화유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