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혹 월영탑(月影塔)을 아시오?달 그림자로 탑을 쌓으려 했던시선(詩仙) 이태백...그는 오히려 달 그림자에 취해강물에 뛰어 들고 말았소.후후... 취할 줄 모른대서야어찌 진정한 사내로 성장하겠는가!세상에 취하고,술에 취할 배포가 없다면 어찌남아대장부라 할 수 있겠소?무슨 말인지 아시겠소?나라는 놈은 내일 당장 죽더라도,오늘 달빛으로 탑을 쌓아올려야 하겠다 그 말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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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04/12/31
  • 現在の作品월영탑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