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뜻하지 않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었다! 아는사람... 혹은 모르는 사람들이 살고 또 죽어 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점점 더 강렬하게 가슴을 치는 감정 하나는.... 요놈만은 살려놓고 싶다는 것이었다! 내 손에 백만 개의 핏자국을 묻힌다 하더라도.... 요녀석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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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07/12/17
  • 現在の作品골통살귀아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