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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친구 내가 아까도 분명히 말했지만...난 친구들이 죽어야 가슴이 아플수 있소...그렇다고 너무 서러워 할 필요는 없소...최소한 나 하나쯤은 친구들의 죽음에 대해 가슴 아파 해 줄 테니...그리고 따지고 보면 죽음이란 그리 두려운 것만도 아니오...과연 이들 사나이의 삶이란...?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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