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화운이 있을 때는 그나마 토까는 재미로 살았었는데... 그놈도 없고 이젠 그놈 웬수까지 보내 버렸으니... 심심해서 우째 살아야 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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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08/01/31
  • 現在の作品골통친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