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밤새도록 술을 마셔서 새벽이 되도록 깨어나지 않는 사람은 두 종류가 있다...하나는 홍취때문에 마신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고통 때문에 마신 사람이다. 그럼 나란 사람은...죽음도 두렵지 않은 나는...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08/02/11
  • 現在の作品달그리고비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