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가지를 칼 끝에 걸어놓고 핏물에 젖어 사는 일개 살수였지만... 먹고 살기 힘든 보리흉년에 평생이 보장된 직장에 안정된 고수입... 그리고 죽여도 죽여도 씨가 마르지 않는 풍부한 일감! 차암~ 행복했었는데... 그 평화스럽던 일상이 깨진 건 불과 한두 달 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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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0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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