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자루 칼을 밑천으로 삶과 죽음의 끝없는 윤희 속에 살아가는 무림. 이 무림의 땅은 언제부턴가 침묵하지 않는 자와 침묵하는 자로 구분되었다.당금 무림은 북패남천! 대륙을 둘로 가르며 흐르는 양자강을 경계로 하여 강북인 북패, 강남은 남천의 두하늘이 지배하고있었다. ※<백인검천인혈> 재판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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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08/07/14
  • 現在の作品단혼혈지(원제:백인검천인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