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듀엣송을 부르는 장면이 찍혔다. 고참들이 내 마이크 잡는 모습을 보고 꼴사납다고 놀렸었다. 그리고 어머니 목소리가 너무 커서 내 목소리가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고 했다. -.-; 추억! 부대의 작은 파티였지만, 따뜻함과 정겨움이 흘러 넘치는 그런 추억이... 이제는 그림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 아, 그리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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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09/05/07
  • 現在の作品돌격!앞으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