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70년대의 경상도의 어느 시골 마을에는 말자, 봉구, 달구, 병태... 라는 말썽꾸러기들. 이름부터 그리 낯설지 않은 네 아이들이 있다. 오늘은 어떤 말썽을 일으키려나... 이웃 간의 정이 넘치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산과 강이 있고...부모님 세대의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작품!!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0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