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평초.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부평초는 내 신세 뼈를 깎고 살을 깎고 부평초는 내 신세 뿌리내려 정착할 곳 없고 부평초는 내 신세 꽃잎의 화사함은 단명이지만 부평초는 흘러흘러 삶을 사네. 괴롭고 긴긴 나날 뿌리 내릴 한 줌의 땅 없다네. 한 줌의 땅 갖고 떠난 님아 부평초는 눈물 흘려 찾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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