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구의 배신(背信)! 그리고 가문(家門)의 멸망(滅亡)! 하지만 나를 더욱 절망케 했던 건 운명을 걸었던 연인의 변절(變節)이었다. '나는 야망(野望)을 위해서 의리(義理)를 져버릴 만큼 치졸한 인간은 아니라네. 하지만 사랑과 우정(友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면 사랑을 택하겠네.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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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0/12/06
  • 現在の作品혈풍연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