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 년쯤 전이었을까?어느 할 일 없는 미친개 같은 인간이천살성이라는 전설을 만들었단다.한데 말이다...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하필이면 내가 재수없는 천살성이라니...염병, 순진에 무구하기까지 한 나를 가리켜세상을 피로 씻어낼 인간마물이라니...세상 인간들이 온통 나의 적이다.빌어먹을, 하찮은 쥐새끼도 궁지에 몰리면 으르렁거린다는데,이대로 억울하게 뒈질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염병, 어느 한 놈은 물어뜯고 뒈져도 뒈져야겠다.나와라, 어는 놈부터 물어 뜯어줄까?크크크... 카카카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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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0/12/06
  • 現在の作品묵인혈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