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등포가 좁아 현해탄을 건넜다. 꼴통 VS 헌터. 꼴통 하나가 야쿠자와 FBI를 뒤집었다. 사람들은 그를 킬러가 아니라 헌터라 부른다. 코뿔소나 사람이나 흘리는 피는 같은 색깔... 같은 느낌... 가늠쇠 너머에서 쓰러지는 생명체에 대한 단 한 가닥 연민도 지니지 못한 불구 같은 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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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0/12/06
  • 現在の作品헌터 대 영등포꼴통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