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 울음소리에 잠을 깨고, 새벽이슬에 검을 씻는다. 전장으로 떠나는 장부의 가슴에 천하가 담겨 있지만 정성들여 갑옷을 꿰매 주던 여인의 손길은 깨끗이 잊었다. 이봐, 친구...내 등에 검을 꽂은 것이 자네였나...? 그런 모양이군... ...친구의 검날도 날카롭긴 마찬가지였군... 고통스러운가? 아픈 것은 몸이 아니라 마음이라네... 쟁패의 길은 외롭고 고독하다. 친구도 여인도 모두 잃고 어릿광대의 춤을 춰야 한다면, 그렇게 하겠다. 그것이 장부가 가야 할 길이라면... 패도천하라면...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0/12/07
  • 現在の作品패도천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