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걷는 길은 피로 점철된 혈로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은 법을 행 하고자 하는 길이기도 하다.. 환란의 시대... 중생구도를 위해 일만의 보살보다 하나의 아수라가 필요할 때가 있으니... 나는 그들에 의해 아수라로 선택되었으되 내가 처절하게 몸부림치며 추구하고자 했던 것은 혈로법행의 위대함이 아니라 한 사람의 자유였다.. 바로 나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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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0/12/07
  • 現在の作品혈로법행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