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폭풍우가 지나간 뒤, 몹시 황폐해진 농원에서 론은 홀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나와 함께 간다, mademoiselle」론의 눈앞에 나타난 사막의 군주, 라즐.할아버지의 농원을 빼앗으려던 남자다...!저항하는 론이지만, 라즐의 믿을 수 없는 한마디에 얼어붙는다.「너의 할아버지는, 너를 나에게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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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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