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촌에서 카페 “윤희”를 경영하는 윤희와 그녀의 카페에 찾아오는 손님들의 각양각색 이야기들. 평범하지만 가슴 안에 하나씩 사연을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가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일본 모닝지에 연재되어 호평을 받았던 작품. 윤희는 과거 사랑했던 남자와의 사이에 사내아이를 하나 두었지만, 그 아이를 남자에게 주고 현재 혼자서 카페를 경영하며 살고 있다. 매년 아이의 생일이면 엘비스 프레슬리의 러브 미 텐더를 부르며 슬픔에 잠기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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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1/05/13
  • 現在の作品윤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