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이탈리아의 밤. 혼자 여행 중이던 요령없이 꽉 막힌 레지나의 첫 모험 상대는 위험한 향기가 풍기는 지골로였다! 똑 부러지는 변호사인 자신이 이런 남자에게 넘어가다니! 하지만, 알고 보니 그 사람, 니코 로마노는 강렬한 매력으로 주위의 여성을 모두 포로로 만들고 마는 유명인이었다. 그가 있는 것만으로 주위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것을 보라! 그런 그가 고명한 공작이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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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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