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동안 시대극을 하던 작가가 덕분에 현대물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렸던 작품. 그다지 길지 않은 이야기지만 그 안에 나름대로 풋풋한 감성이 담겨져 있다. 영어 부교재용으로 영어판으로도 출판된 작품. 복잡하게 상황을 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감정들의 흐름을 잡아낸 연출이 돋보인다. 병약해서 집안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언니와 상대적으로 관심 밖으로 밀려나 외로운 동생. 그 두 사람 앞에 나타난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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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6/14
  • 現在の作品라이크앤드러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