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화비화무비무(花非花霧非霧) 꽃은 꽃이 아니고 안개는 안개가 아니다. 야반래천명거(夜半來天明去) 한밤중에 왔다가 날이 밝으면 가버린다... 래여춘몽무다시(來如春夢無多時) 찾아올 땐 봄날의 꿈처럼 잠깐... 겨사조운무멱처(去似朝雲無覓處) 가버릴 땐 아침 구름처럼 흔적도 없다.... 그 것은 인간의 삶과 같으니....도는 도일뿐이고...검은 검일뿐인데... 선도(善刀)와 악검(惡劍)의 차이가 무엇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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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1/07/13
  • 現在の作品선도악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