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냐니, 네 등은 안고 싶게 생겼는걸." 잡지의 독자 모델을 했던 미용사원 유이는 업무 중에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발목을 접질리고 만다. 병원에서 만난 담당의는 가슴이 두근거릴 정도의 미남! 이라고 생각했지만, "야마자키 고릴라."라고 부르는 그는 옛날에 유이를 괴롭혔던 야지마였다. 이 녀석과는 절대로 얽히고 싶지 않은데 자신이 담당의를 맡겠다고 멋대로 정해버리고 억지로 동거까지…?! 야지마는 변함없이 못된 말만 하면서도 유이에게 틈만 보이면 키스를 해온다. 주위에 예쁜 여자가 잔뜩 있는 야지마를 이해할 수 없는 유이는 점점 혼란스러워지기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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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9/06
  • 現在の作品맹수 의사와 고릴라 그녀 [웹툰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