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왕자의 의뢰로 보모로서 왕국에 불려간 매기.
많이 바쁜지 정작 고용주는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어느 날 밤, 아이들에게 침대를 점령당한 매기는 비어 있는 왕자의 방에서 자고 있었다.
그런데 늦은 밤, 침대로 들어온 남자는―― 톰?!
그는 매기가 대학생 때 가정부로 일했던 고용주이자 지금껏 잊지 못할 정도로 사랑했던 상대.
딱 한 번의 유혹을 거절하자 다른 여자와 결혼해 버렸다.
날 고용한 게 그 사람이었어?!
설마 왕자님이었다니! 잠에서 덜 깬 상태로 순결을 빼앗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