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날확률 99.9 %…?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대학생 세와는
고등학생 때 후배인 이누야마가 매일
자신의 알바시간에 맞춰 편의점에 오는 것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알바시간은 불규칙한데다가 이누야마에게 알려주지도 않았고,
직접 물어봐도 「운명일지도」 라며 얼버무리는 그의 모습이 영 개운치 않다.
애초에 이누야마가 자신을 만나러 올 이유 따윈 없을 거라 생각하며….
그러던 중 우연히 이누야마가 편의점에 들르는 진짜 이유를 듣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