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3년간 연애 경험 전무. 사랑을 사랑하는 회사원 마나미.
그녀는 해외영업부의 에이스이자 다정하고 잘생긴 상사, 하야마를 짝사랑하고 있었다.
고백할 마음조차 없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사랑…인 줄로만 알았지만
어느 날 야근을 하던 중, '애인은 만들지 않는 주의'인 줄로만 알았던 하야미가
어떤 여성과 관계를 하고 있는 장면을 보게 되었다!
그의 이면의 모습을 알게 된 마나미에게 하야미는
"사귀지 않아도 할 수 있잖아."라며 돌연 키스를 하고.
그 후 하야미는 갑자기 마나미에게 기간 한정 여자 친구가 되어달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