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건 꿈인가…? 꿈이… 아니야?
확인하고 싶은데, 쾌감에 머릿속이 새하얘져 버려…!!
증조할머니의 유품으로 인해 먼 과거로 돌아가게 된 리노.
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마을을 돌아다니지만 남자들에게 붙잡혀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데,
때마침 나타난 용모 수려한 남자 기생, 소지가 그녀를 구해준다.
그가 말하는 대로 따라가자 도착한 곳은 한밤에도 눈부시게 번쩍이는 유곽.
단둘이 되자 소지는 갑자기 리노를 안아오고...
안 된다는 걸 아는데… 도망쳐야 하는데….
그의 매달리는 듯한 느낌에 삼켜져 버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