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도 안 돼, 이렇게나 기분이 좋다니!!'
집세가 밀려 살고 있던 맨션에서 내쫓겨난 답 없는 남자 스카이.
그는 소꿉친구인 제약회사 엘리트 노보루에게 돈을 빌리기 위해 찾아가는데,
이미 전에 천만 엔이 넘는 금액을 빌렸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냥은 못 빌려준다며
개인적으로 개발하고 있던 신약의 실험체가 되는 것을 조건으로 건다.
데이터를 주기 위해서라곤 해도 몇 달 동안 살 곳 걱정 안 해도 되고, 빚도 없었던 것으로 해준다면….
노보루의 설명도 듣지 않고 바로 약을 먹은 스카이는 곧바로 의식을 잃고,
눈을 뜨자 묵직한 느낌이 들어 가슴을 만져보니… 여자의 몸이 되어 있었다?!
뭐야, 이 말도 안 되는 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