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십오 년 전 강호를 흔들었던 십방객의 죽음. 그들의 복수를 등에 짊어지고 다시 강호로 나온 스승과 제자. 그들의 지난한 행보가 시작된다. 이 길은 사부의 길이 아니다. 나의 길이다. 사부를 위한 복수가 아니다. 나의 복수다. 누구의 강호도 아닌 나의 강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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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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