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프로그래머 지나는 일 때문에 오지 마을의 목장으로 향한다.
의뢰인은 터프한 육체파 패리쉬.
너무나도 불편한 생활과 제멋대로인 패리쉬로 인해 지나는 밀려드는 화를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엇갈림을 되풀이하는 사이 둘은 서로에게서 눈을 뗄 수 없게 된다.
[당신을 만지고 싶어]
세련됨과는 너무나 먼 직접적인 대사에 저항하는 지나를 패리쉬는 가차없이 밀어붙인다.
듬직한 품에 안겨 수차례의 키스 세례를 받은 지나의 이성은 결국 무너져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