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랫동안 근무한 회사는 도산되고, 어머니는 중병으로 입원하고, 결혼은커녕 서른이 되도록 남자랑 사귀어본 적도 없는 이토.
계속 불운한 인생이었지만 짝사랑하고 있던 거래처 영업부 부장 이세야로부터 돌연 프러포즈를 받았다!
「드디어 만났어. 내가 꿈꿔온…」이라며 입바른 멘트를 치는구나 싶었지만
「아름답고 완벽한 치아와 치열」이란 말이 뒤를 잇는데!!
신사적인 미남이라고만 생각했던 그는 알고 보니 "치아 페티시"!!
처음엔 싫었지만 이 도착스러운 욕망에 점점 빠져들어 결국엔 「조금 더」라고 원하게 되고 만 이토는…?!